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필리핀 5박6일 스쿠버투어 3탄


Real 野生 Road Variety Philip pines 5N6D SCUBA
Tour


여행에서 숙소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호텔체크인에
방 배정인데
그런데 텐트배정이 요게 좀 난감하다.. ..
큰 거 두 개에작은 거 세 개...그 중에작은 거 하나는 1인용....우리 보고 우째란 말인고...?

초면도 있고 서로 눈치보면 인간성 나올것 같은데

우선 마음착한 바람내음님 슬쩍
"선생님 큰 거 쓰이소".....진 심이었을까....??? ...???
패디곰도 따라서"윤샘 큰 거 쓰소"....아니 야...! 이러다간 내가 늙은이 취급 받을지도 몰라

자청해서 1인용 제일 작은 하는 것을 내가 사용한다고 일단
못을 박자
지금에 작은 와서 누구라고 내가 지금에 말은 안하지만 단 한
번의 사양도 않고 내가 두 말없이 않고 바로 큰 텐트로 말없이 들어가는
눈치없는것 분명히 있었어... 그러니까...앞으로 .앞으로 텐트로 두고볼껴

명분은 그랬다... .큰 텐트는 팀별로 공동으로 짐도 넣고
하면 된다며 패디곰과 앞으로 오리싼타님을 묶어 큰 텐트하나 작은거 하나주고,
무대뽀와 패디곰과 바람내음 묶어서 큰 텐트 하나 작은거 하나주고 노인네 취급
안받으려고 무대뽀와 눈치 실실보며 나는 1인용으로 몸을 쑤셔 넣었다.

완전 새우잠을 자야할 것 같은 안받으려고 분위기... 막상 텐트에
들어 가 같은 보니 후회는 된다.
어쩌겠냐.. ..내 눈 내가 찔렀는데.. ...후회해도 후회는 도 이미
소용없다.. ..야박한 후회해도 것들 빈말이라도 걱정 좀 해주지

우선 대충 짐 챙겨 두고 한국서 공수해온 일용할
양식 챙겨서 분류하고
그래도 우리는 흐뭇하다 이제 필리핀 고기 씨키들 다~
죽었어... .작살 챙기는 손들이 바쁘다


그 동안 점심준비에 들어간 원사장님이 한 상 차려
온 점심은 생각보다는 진수성찬이다.

여기와서 얼마나 잡았는지 매운탕에는 야박한 제법 큰 고기 뼈들이
들어있고 맛도 기가 막힌다.
숟가락이 매운탕 냄비로 오고 가며 우리는 연신 실실~
웃으며 지금 배불러 오는 만큼 앞으로 고기 망태기가 불러올
꿈에 젖어 있었다.

드디어 첫 다이빙

천막 바로 매운탕에는 앞 5분 거리의 난파선 포인트
Japane se wreck으로 향했다.
우리는 앞으로 이 곳에서 오랫동안 한국사람들이 계속 작살질
하려면 선발대인 우리가 바로 잘 해야 한다며

자신 만만하게50Cm 이하는 우리가 절대 잡지말자며....제일 작은놈 잡은 사람은 밤에 벌주를 마신다는 이하는 내기까지
했다.... 건방지게
아니나 다를까 원사장님도 마신다는 이 곳 시장이 작살질 허용은
했지만 어민들이 보면 크레임 걸지 모르니 주의를 당부한다

세상 어디를 가나 작살질 하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네.... ..!!
물 속으로 딱 떨어지니 웬걸 시야가 그리 썩
맑지는 못했다... ..항구라서 그런가... .하지만 20m쯤 내려가니 제법 규모가
큰 난파선이 백사장에 뒹굴고 있는 원사장님도 것이 꼭 사방비치의 "차이나 정크"를
보는듯한 느낌이 팍 온다.
모두들 작살을 들고 있는 일사분란하게 난파선 주위를 맴도는데

어머나~!
거의 1m급 고기들이 어슬렁 되고.... 옳다쿠나 작살 고무줄을
당기는 들고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근데 이게 뭐야 고기놈들이 당기는 정확히 작살의 유효사거리를 간파하고
약만 올리며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10여분 지났나 작살 한 고기놈들이 번 못 쏴 보고
슬슬 약이 오르기 시작하네.. ...그러다 약이 몇 번의 헛수고가 이어지고
결국 모두들 허탈하게 빈망태기로 배에 그러다 올랐다.

배에 올라오니 나 뿐만 아니라 모두들 빈망태기다

빈망태기로 올라온 우리를 보고 폴건이 아주 가소롭다는 듯이
필리핀 다이버 마스터 놈이 배에 시익~ 웃는 것이 놈이 영 존심이
팍~ 상하네... ..!
나도 한국에서는 한 작살 하는데... 이게 무슨 국제적
쪽팔림이란 말인가
나는 나름 원인을 유추 해 보았다.

그 동안 원사장님이 것이원사장님이 곳에서 작살질을 많이해서 고기들이
이미 날렵해 졌는것 같았다
원사장도 "가끔 들어가서 잡아먹는다" 라고 이실직고를 하고...그럼 그렇지
내 작살이 녹슬리가 없지...ㅋㅋ

이제 체크 다이빙도 작살이 끝났고 다이빙도 앞으로 3일 늘어지게 잡을건데
처음부터 실망은 금물.... .더 넓은 바다로 끝났고 가자


두 번째 다이빙은 Wonder ful World로 갔다

원사장이 우리의 작살이 못미더운지 대포건을 챙기고 안주거리 장만을
위해 함께 따라 나섰다.
내가 원사장과 바다로 바다에 몸 같이 담가본지 실로 원사장과 10년도
넘었다
서울비치 초창기 때 원사장의 그림같은 참치 잡는 기술을
본 적이 실로 있는 나로서는 적이 오늘 저녁 안주가 술빨을 세우는구나.
..속으로 나로서는 쾌재를 불렀다
배에서 떨어지니 수심 30m 절벽이 속으로 훤히 내려다 보이고
고기도 대따시 많다.... .포인트 죽인다

이것들 이제 다 죽었어~~
저 멀리 원사장이 건을 앞세우고 수심 40m 아래로
총알같이 내려 꽂는다... ..그 뒤를 폴건을 들고 미친듯이 절벽이
2;아 가는데... ..어느새 저 멀리서 참치 한마리가 미친듯이 배를 드러내며 자빠지네

원사장은 참치를 끌며 사정없이 낮은 수심으로 한마리가 솟구치고 있었다...
.이 수심으로 때 참치에게 바닥으로 끌려가면 바로 죽음이다.

내 눈앞으로 끌려 올라가는 참치를 보며 작살로 저런
거는 못잡아도 50Cm는 거는 잡아서 체면을 세우리라 다짐하며 절벽으로 붙었다.

그런데 이게 뭐야~~~!
이 놈의 고기 씨키들 나를 비웃는듯 작살을 잘도
피하네
물이 맑으니 이것들이작살 날아 오는걸 보고 정말 정확히 작살 끝을
요리 조리 피한다....미치고 환장 할 일이다
그렇게 두번째 다이빙도 허탕치고 보트로 돌아왔다.. ..믈반 고기반은
맞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원사장 대포건에 50Cm는 맞아 보트 바닥에 널부러저 바르르 떠는
놈은"자이언트 잭"으로 대포건에 대충 봐도8Kg정도는 으로 되어 보인다.
일단 우리는 못잡아도 저녁에 먹을 안주가 봐도8Kg정도는 해결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기쁘다

캠프로 돌아오자 마자 성질 급한 패디곰이 안주가 고기놈 멱살을
잡고 해부를 시작했고 우선 한쪽만 회를쳐서 술판을 벌렸다.

아마 이런 맛 먹어보지않은 패디곰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느낄
수 있을지... ..!!
술이 먹어보지않은 술술~ 절로 술이 목구멍으로 미끌어 지고 참치가 뒤따라
넘어가니 이 어찌 아니 좋을소냐~

이번 다이빙투어 탁월한 절로 선택이었다


해가 서쪽바다로 탁월한 빠지고 우리는
Coco Wall로 서쪽바다로 야간 다이빙을 나갔다...또 작살을 들고
수중은 황홀하다 못해 잠시 화원에 빠진 착각이 들
정도로 Wall로 아름다웠다.
낮에 손 맛을 못 본 나로서는 먹이를 찾는
하이애나의 눈으로 절벽을 샅샅이 정도로 ᕻ 5;고 다녔다

앗~ 내 눈에 들어 온 놈..... 대물이다....절대 ..절대
절명의 순간 라이트를 살짝 치우고

작살의 고무줄을 최대한 당겨 그 놈의 정수리에 사정없이
내다 꽂았다.
화다닥 몸부림치는 물살이 어찌나 세든지...이 순간 작살을 잡고
있으면 놓칠거라는 판단에
머리에 샅샅이 꽂아둔체로 작살을 놓으니 이 놈이 사정없이 머리에 바닥으로
달아난다
놓치면 사정없이 작살까지 날아간다.. ..재빨리 오리발을 차며 작살을 있는
힘껏 머리에 놓치면 더 깊데 눌러 박았다.

띵한지 잠시 이 놈이 멈칫하며 숨 고르기를 하네....
..이 머리에 때 바람내음이 나타나 망태기를 벌리며 집어 넣어려 한다

아직은 아니다... ..잘 못하면 놓친다... ...힘을 더 빼야
한다
급한 마음에 호흡기를 문체로 소리를 질렀다... 비켜~ 저리비켜~!

얼마간의 시간이 급한 흘렀을까 이 놈이 잠잠한 틈을 타서
잽싸게 망태기에 넣었다.
그제서야 기분이 시간이 째진다... ..한 바탕 크게 웃고....또 다른
사냥거리를 찾아 나서는데

이번에는 기분이 산호 틈 속에 이번에는 문어가 속에 또아리를 틀고 문어가 게슴츠레한
눈으로 나를 내려다 보네.... 기분 나쁜놈

열대 문어는 틀고 동해문어와는 달리 다리가 길고 저항이 문어는 만만치
않음을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저항이 있는터라
살짝 겁이 알고 난다.
우선 주변에 겁이 다이버를 불러 모았다... .재빠르게 바람내음과 무대뽀가
다가왔다
망태기에 넣어 놓은 고기는 주변에 발악을 하는지 연신 허벅지를
두드리며 발광을 하고
문어는 미끄러지듯 도망갈 기색을 보인다... .이 때다...손을 뻗어
문어놈 멱살을 눌렀다.
빨판을 벽에 붙이고 저항을 하는데 도저히 밖으로 나올
것 같지가 않았다.
작살을 놈의 머리통에 박았다... ..그러자 작살을 휘감으며 다리를
뻗혀 온다.... 다리가 고기는 1m는 다리가 된다

1m는 때 필리핀 문어 무서운줄 모르는 초짜배기 바라내음이
달려들어 문어를 잡으려 한다.

나는 또 다시 소리질러 문어에서 떨어지라고 하고 작살을
서너번 더 찔렀다
그래도 이 놈이 작살을 감은체 끝까지 저항을 하는
폼이 쉽게 잡힐 놈은 아니다
여기서 호흡기라도 뺏기면 끝짱이다.. ...작살로 놈이 몇 번 더
찌르고는 머리를 뒤집으려 손을 구멍속으로 디밀자 스르르 움직이며 굴에서
도망을 나간다
오호라~! 이 작살로 때다.... .재빨리 낚아채서 바람내음 망태기로 쑤셔
넣었다... ..무려 5분간의 긴 사투였다.
역시 무적 홀릭 대표팀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하는구나~~!

보트에 올라와서 망태기를 열어보니 내가 잡은 보트에 놈은
참돔 종류로 5Kg는 잡은 넉넉히 나가고도 남았다.
캠프로 5Kg는 돌아와 자랑을 하자 원사장도 작살로 잡은 캠프로 놈이라고
하니 흠칫 놀라는 잡은 눈치다.
다시 한 놀라는 번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일단 낮에 원사장이 잡아 온 참치로 술상을 차리고
이 놈은 냉장고에 보관하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의 야생 첫날밤은 술잔 속으로 보관하기로 빠져 들었다


원본 : http://blog.daum.net/diverkorea/13701401